동구보건소는 오는 5월까지 관내 병원, 숙박시설, 공동주택 등 주민 밀집 지역과 자살 다빈도 장소에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와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정보를 담은 홍보물을 집중 게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초·중학생부터 성인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자살예방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자살 고민이나 우울감이 있는 주민에게는 정신건강 검사와 상담, 심리 프로그램 등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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