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지태가 셋째를 언급했다.
이날 김준호, 김지민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들'(이하 '왕사남')로 천만 배우에 등극한 유지태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준호, 김지민과 마주한 유지태는 "지민 씨가 너무 아까운 거 아니냐구"라며 대학 동기 김준호를 디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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