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은 트레블 도전에 이어 발롱도르에 도전한다.
케인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27경기에서 나서 32골을 넣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팀 공격의 흐름이 케인을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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