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개 기업이 참여한 이번 경제사절단은 제조업 중심 협력을 넘어 인공지능(AI)·첨단기술·에너지 등 미래 산업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양국 경제협력의 질적 고도화를 이끌었다.
베트남 측 발표자인 응우옌 쭝 찐 CMC 회장 역시 AI 및 과학기술 기반의 양국 첨단산업 혁신 전략을 공유하며 양국 간 기술 파트너십 강화에 뜻을 모았다.
양국 기업 간 주요 협력 분야는 △AI 데이터센터 및 디지털 인프라 △원전·전력망 구축 등 에너지 △이차전지 및 첨단소재 생산기지 구축 △스마트시티 및 인프라 개발 △금융 및 투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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