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은 "많이 반짝반짝하지 않냐.이따 남편 있을 때 해야 남편 입이 찢어질 거다"며 연정훈이 생일 선물로 사 준 목걸이임을 어필했다.
이어 한가인은 연정훈과 합류해 양재천 길을 걸었다.
한가인은 앞서 연정훈이 사 준 목걸이와 관련한 비화도 전했다.한가인은 "제가 '생일이라 친구들이랑 나갈 거야' 하니 혼자 나가서 다이아 목걸이를 사 왔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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