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방문과 주요 그룹 총수들의 경제사절단 참여를 계기로 글로벌 사우스(남반구 신흥 개발도상국) 핵심 국가인 베트남에 대한 한국 기업의 원전·인프라(교통)·에너지 관련 협력과 투자가 한층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베트남 측에서도 레응옥선 PVN(베트남국가산업에너지공사) 회장, 당호앙안 EVN(베트남전력공사) 회장, 당밍쯔엉 썬그룹 회장, 쩐바즈엉 타코그룹 회장, 쯔엉지아빙 FPT그룹 회장 등 250여명이 자리를 함께하며 한국-베트남 경제 교류 확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박지원 회장이 함께한 가운데 베트남 PVN 자회사인 PTSC, PETROCONs와 각각 베트남 신규 원전 협력과 공급망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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