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1안타 2볼넷, 기예르모 에레디아 3타수 2안타 2타점, 오태곤 4타수 1안타 1득점, 이지영 3타수 1안타 1볼넷, 최지훈 3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 안상현 4타수 1안타 1홈런 3타점 1득점 등으로 고르게 삼성 투수들을 괴롭혔다.
◆초반은 투수전, 뛰어난 위기 관리 능력 뽐낸 오러클린과 화이트 SSG는 박성한(유격수)~안상현(2루수)~최정(3루수)~기예르모 에레디아(좌익수)~김재환(지명타자)~김성욱(중견수)~오태곤(1루수)~이지영(포수)~채현우(우익수)로 이어지는 타선을 꾸렸다.
오러클린은 1회초 선두타자 박성한을 좌익수 뜬공, 안상현을 3루수 땅볼로 처리하고 산뜻한 스타트를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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