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함대공 미사일 '해궁'이 말레이시아로 수출되면서 한국 방위산업이 또 하나의 수출 이정표를 세웠다.
LIG D&A는 현지시간 22일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방산 전시회 'DSA 2026'에서 말레이시아 국방부와 함정 방어용 유도무기 해궁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수출은 튀르키예 방산기업 STM이 건조한 말레이시아 해군 연안초계함에 한국의 무장체계를 탑재하는 '플랫폼-무장 분리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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