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창모는 23일 고척스카이돔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해 6이닝 동안 4안타 2사사구 3탈삼진 1실점의 호투로 팀의 12-2 승리를 이끌고 3승(무패)째를 따냈다.
1군 3경기서 3타수 무안타 1볼넷의 성적을 거두고 다시 퓨처스(2군)리그로 내려갔지만, 키움전을 앞두고 오영수, 오태양의 엔트리 제외와 맞물려 다시 한 번 기회를 얻었다.
NC 고준휘가 23일 고척 키움전 3회초 안타를 쳐낸 뒤 1루로 질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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