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서울 측은 "지난 2026년 4월 19일, 와인 페어링 서비스 과정에서 고객님께 정확한 안내가 이뤄지지 않아 혼선을 드리고 이후 응대 과정에서도 충분한 설명을 드리지 못해 큰 실망을 안겨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며 이후 관련 고객에게 별도의 사과를 전했다고 했다.
이어 "안성재 셰프를 비롯한 저희 팀 모수 전원은 이번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라며 "관련 서비스 전반을 점검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 드립니다"라고 재차 고개를 숙였다.
모수 서울에 변함없는 신뢰와 애정을 주시는 모든 고객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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