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은 "제가 누나예요?"라며 황당해했고, 박용택은 "한참은 아니고 조금 누나다"며 "옛날에 한강 고수부지에서 태닝하실 때 많이 봤다"고 과거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말로만 듣던 '태닝족'의 등장에 '옥문아' 패널들은 "뭘 하고 다닌 거야!", "한강에서 왜 태닝을 해"라며 '홍진경 몰이'에 돌입했고, 홍진경은 억울해하며 "난 한강 고수부지 안 가.한강에서 태닝한 적 없어!"라고 해명했다.
박용택은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제가 고3 때 대입을 앞두고 한강에 갔는데, 동네에서 노는 오빠들이랑 있는 걸 보셨다"며 "실제로 태닝하는 모습은 못 봤다"고 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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