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부산가톨릭대학교 내 하하캠퍼스 마중물 사업을 완료하고 주요 시설을 시민에게 전면 개방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학의 남는 공간에 문화와 건강, 교육 기능을 모아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상생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박 시장은 "하하캠퍼스는 15분 도시 정책과 대학 자원이 결합해 시민의 삶을 개선하는 전국적 사례다"며 "부산가톨릭대를 시작으로 고신대와 서부산권 등 지역별 특성을 반영해 거점 조성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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