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희귀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대표 금창원)이 3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기존 환자 중심 진단에서 비환자 대상 유전 진단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쓰리빌리언은 특히 미국 보험 기반 유전 진단 시장 진입을 목표로 현지 영업 및 임상 인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금창원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미국 시장에서의 사업 기반을 강화하고 유전 진단 서비스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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