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미성년자(촉법소년) 연령 논의를 위한 사회적대화협의체가 23일 소피 킬라제 유엔 아동권리위원장과 영상 면담을 했다고 성평등가족부가 밝혔다.
유엔 아동권리위원회(위원회)는 유엔 아동권리협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설립된 유엔 산하 인권 기구다.
노 위원장은 "유엔아동권리위원회의 권고와 다양한 해외 사례는 형사미성년자 제도 개선 논의 과정에서 중요한 참고가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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