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가 물향기수목원 신규 출입구 개설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기남부 대표 관광자원인 물향기수목원이 무료 개방된 이후 방문객 수가 증가하고 있으나, 협소한 진입로와 주차 공간 부족 문제가 불거지면서다.
23일 시에 따르면 신규 출입구 개설 예정지로는 세교13단지와 궐동 방면 두 곳이 검토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영”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