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억 FA' 한화 엄상백, 팔꿈치 수술로 시즌 아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78억 FA' 한화 엄상백, 팔꿈치 수술로 시즌 아웃

한화는 23일 "엄상백은 지난달 31일 우측 주관절 통증 발생 후 재활군에 합류해 병원 검진을 받았다.

그 결과 우측 관절 내 뼛조각이 발견됐고, 내측측부인대 파열이 진행돼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팔꿈치 인대 재건술은 보통 1년의 재활 기간이 필요해 올 시즌은 출전이 어려워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