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23일 "엄상백은 지난달 31일 우측 주관절 통증 발생 후 재활군에 합류해 병원 검진을 받았다.
그 결과 우측 관절 내 뼛조각이 발견됐고, 내측측부인대 파열이 진행돼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팔꿈치 인대 재건술은 보통 1년의 재활 기간이 필요해 올 시즌은 출전이 어려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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