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1조622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
그룹의 1분기 이자이익은 누적 자산 성장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한 3조241억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증권수탁수수료를 중심으로 수수료이익이 증가했으며, 전분기 부진했던 유가증권 관련 이익이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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