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67홈런' 연봉 3000만원에 울산 웨일즈 입단하다니…최지만 "MLB 열정 다소 보여주고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빅리그 67홈런' 연봉 3000만원에 울산 웨일즈 입단하다니…최지만 "MLB 열정 다소 보여주고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었던 최지만이 프로야구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 유니폼을 입는다.

최지만은 구단을 통해 "고교 졸업 이후 처음으로 한국 프로야구를 접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라며 "MLB에서 보여드렸던 열정적인 모습을 팬들 앞에 다시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밝혔다.

최지만은 2024시즌 개막을 앞두고 뉴욕 메츠와 1년 스플릿 계약을 맺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