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는 최신원 명예회장이 명예회장직 수행에 따른 보수를 받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SK네트웍스에 따르면 최 명예회장은 보수를 고사하고 무보수로 경영 자문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그는 사면 약 8개월 후인 이달 초 이사회 결의를 통해 명예회장으로 회사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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