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 비자발적 항공권 취소 시 ‘발권수수료’ 전액 환불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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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 비자발적 항공권 취소 시 ‘발권수수료’ 전액 환불 도입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온라인 여행 플랫폼 놀유니버스가 고객 귀책 사유가 없는 비자발적 항공권 취소 시 발권수수료를 전액 환불해 주는 파격적인 고객 보호 정책을 시행한다.

앞으로 천재지변, 전쟁, 항공사 사정 등으로 항공편이 결항될 경우, 고객이 별도로 요청하지 않아도 항공료와 함께 발권수수료까지 포함된 전체 결제 금액이 자동으로 환불된다.

김종민 놀유니버스 비즈니스 서포트 그룹장은 “항공사 귀책으로 여행 일정에 차질을 빚은 고객들이 수수료 환불 문제로 또 다른 불편을 겪는 점에 깊이 공감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입장에서 불편을 먼저 해소하는 서비스 혁신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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