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프랑스 한국문화원(원장 김동일)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24일부터 6월 21일까지 미디어 아트 작가 강이연의 개인전 '일루미네이션'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프랑스 현대 미술·문화 예술 지원에 앞서고 있는 피민코(Fondation Fiminco) 재단과 협업으로 마련됐다.
인간과 기계의 경계를 넘어선 상호 연결성과 공존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몰입형 영상 설치 작품도 전시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