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동주가 남편의 차 선물에 감동했다.
서동주 남편은 "저희 형편 상 중고차로 준비를 했지만 좋은 차로 준비를 했다"고.
서동주 남편은 "용돈만 모아서 사기에는 너무 비싼 차고, 사귀기 전부터 적금 들어 놓았던 거랑 은행 할부까지 해서 선물을 하려고 준비했다.나름 아끼고 아껴서 준비한 거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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