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훈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2년 연속 우승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다.
10번 홀에서 출발한 이태훈은 15번 홀(파4)부터 4개 홀 연속 버디를 잡더니 후반에도 버디 3개를 추가했다.
이태훈과 함께 LIV골프에서 뛰는 김민규는 이글 1개와 버디 5개, 더블보기 1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쳐 2위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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