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2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충청북도 시장·군수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민선8기 마지막 시장군수회의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주재로 11개 시군의 시장·군수 권한대행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군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간 상생협력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지사는 특히 “각 시군에서도 끝까지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하며, 정책의 연속성과 현장 실행력의 중요성도 함께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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