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토닉은 강원도 춘천시, 한국산업단지공단 등과 ‘강원후평 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 협약을 체결, 노후 산단 운영 전반을 AI 기반 통합 환경으로 고도화하는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디토닉은 독보적인 AI 데이터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산단 내 안전, 편의, 교통 시스템 전반을 데이터 중심의 지능형 운영 환경으로 구현할 계획이다.
가태영 디토닉 D.솔루션사업팀장은 “단순한 시스템 구축을 넘어 AI 서비스가 마음껏 구동되는 최적의 데이터 실행환경(OS)을 제공할 것”이라며 “노후 산단이 신산업 창출의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능형 운영 환경을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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