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정경호 父' ♥정을영과 20년째 다툼 중…"OO 때문에 속아서 결혼" (웬만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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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수, '정경호 父' ♥정을영과 20년째 다툼 중…"OO 때문에 속아서 결혼" (웬만해선)

배우 박정수가 남편 정을영 PD와 20년째 다툰다고 말했다.

박정수는 "잠을 못 자야 예뻐지나 보다.나는 전 남편 만난다고 30분 자고 나왔다"고 답했고, 노주현은 "정 감독은 어떻게 지내냐"며 정을영 PD의 안부를 물었다.

박정수는 "그 남자는 잘 못 지낼 이유가 뭐가 있냐.난 제발 여자친구 좀 만들어 왔으면 좋겠다"고 한탄했고, 노주현은 "여자친구? 마음에도 없는 이야기도 하지 마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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