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다음달 한달간 일상 속 달리기 캠페인인 ‘2026 런위드안양 슬로우러닝 챌린지’를 열고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참가자들의 실천 의지를 돕기 위해 ‘런위드안양’ 전용 카카오톡 채널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차별 건강 교육 콘텐츠를 공유할 계획이다.
한영자 만안구보건소장은 “이번 챌린지가 시민들이 속도 강박에서 벗어나 달리는 즐거움 자체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건강행복도시 안양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