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올해 1분기 반부패 단속을 통해 18만여명을 처벌하며 고강도 사정을 이어갔다.
23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최고 사정기구인 공산당 중앙기율위원회·국가감찰위원회(기율감찰위)는 이날 올해 1분기 전국 기율감찰위가 부패 혐의로 18만3천명을 처벌했다고 밝혔다.
한편, 중국 당국은 올해 초 금융·국유기업·에너지·교육·개발구·입찰 및 조달 분야를 반부패 사정의 중점 타깃으로 제시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