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톱배우 매니저가 연예계 내부의 어두운 현실과 불법 의혹을 폭로했다.
A씨는 여전히 연예인의 잘못을 매니저가 뒤집어쓰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연예인의 사생활을 알고 있는 만큼, 소속사가 매니저를 감시한다고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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