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최전방 공격수가 아닌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이 77분간 그라운드를 누비고도 단 한 번의 슈팅도 시도하지 못한 채 교체 아웃됐다.
손흥민이 또다시 침묵에 빠진 가운데 로스앤젤레스FC(LAFC)가 리그 3경기 무승(1무2패)에 빠지면서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의 '손흥민 활용법'에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이날 LAFC는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를 비롯해 마크 델가도, 마티외 슈아니에르, 세르지 팔렌시아, 에디 세구라, 위고 요리스 등 주요 선수들을 대부분 선발 출전시켰으나 끝내 콜로라도 골문을 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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