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23일 발표한 교원 병가 사용 및 대체 인력 실태조사 결과 발표에 따르면 대전 교사 응답자 중 58.3%가 독감 확진 상황에서 출근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대체인력 체계가 마련돼 있다고 답한 대전 교사 비율은 29%다.
대체인력 체계가 마련돼 있다고 응답한 교사는 47.2%, 그렇지 않다고 답한 교사는 48.8%, 이름만 있다고 답한 교사는 3.9%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