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 노예제"…프랑스서 배달앱 상대 형사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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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노예제"…프랑스서 배달앱 상대 형사 고발

배달 노동자 착취 논란과 관련해 프랑스에서 우버이츠와 딜리버루를 상대로 한 형사 고발이 제기됐다.

앞서 2023년 4월 딜리버루를 포함한 배달 플랫폼들은 배달원에게 시간당 최저 소득을 보장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또 다른 고발단체 관계자 역시 "일부 배달원은 보수가 낮은 주문을 거절하며 시간을 보내지만, 블랙리스트에 오를 것을 우려해 결국 일을 받아들이기도 한다"며 "3.86유로(6천600원)를 벌기 위해 10km 떨어진 곳에 쿠키를 배달하는 사례도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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