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지난 22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전을 치러 8-3으로 승리했다.
이강철 감독은 23일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어제 사우어로 그대로 갈까 하다가 바꿨는데 맞았으니까 미안하더라.
안현민과 허경민, 류현인 등 연쇄 부상 이탈에도 버티는 팀 뎁스에 대해 이 감독은 "확실히 (김)민혁이가 들어와서 티가 덜 난다.혼자 하는 팀이 아니라 오늘 내일 다른 선수가 활약하는 그럼 흐름이다.한 명이 잘못해도 다른 한 명이 해주니까 그런 부분이 팀 KT로 연결되고 있다"라고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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