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첨단 기술을 접목한 말산업 콘텐츠 개발과 스타트업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한국마사회가 제시한 핵심 과제는 ‘AI Agent와 AR(증강현실)을 결합한 말산업 도슨트 서비스’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공공과 민간, 스타트업이 함께 만드는 협력 모델”이라며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말산업 콘텐츠를 선보이는 동시에, 혁신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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