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만안구, 발달장애인 소통 장벽 깬다…맞춤형 ‘온(溫) 소통’ 추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안양시 만안구, 발달장애인 소통 장벽 깬다…맞춤형 ‘온(溫) 소통’ 추진

안양시 만안구가 인지 및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발달장애인들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무장애 소통 환경’ 조성에 나섰다.

만안구는 안양시장애인복합문화관과 협력해 성인 발달장애인의 일상생활 소통을 돕는 ‘온(溫) 소통’ 지원사업을 오는 10월까지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발달장애인 관공서 탐방 및 AAC 제작 지원 ▲사회복지직 공무원 이해 교육 ▲AAC 현판 및 도구 전달식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