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지난해 12월 발생한 가맹점주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관한 금융당국 조사 결과, 추가로 2600여건의 신용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고 23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이날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지난 2025년 12월 23일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관한 금융당국 조사 결과 신용정보가 추가로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신한카드는 지난해 12월 가맹점주 신용정보 유출 사고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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