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아시아박물관과 문화·예술 교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샌프란시스코아시아박물관은 북미 지역에서 아시아 문화유산을 다루는 주요 박물관으로, 한국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회화, 공예, 민속품 등 1천여 점을 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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