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PM 멤버들이 팀 내 두 번째 유부남이 되는 옥택연의 결혼식에 전원 참석해 그의 새 출발을 축하한다.
옥택연은 내일(24일) 서울 모처에서 화촉을 밝힌다.
옥택연의 예비신부는 4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지난 2020년 열애 사실을 인정한 뒤 조용히 만남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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