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고질적인 겨울철 교통 대란을 겪어온 신현동 일대의 제설 기반시설 확충에 나선다.
시는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로부터 신현동 산92 일원 ‘제설재 비축 창고’ 건립을 위한 산지전용허가를 최종 승인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인 태재고개와 신현동 일대 등지는 가파른 경사와 많은 교통량으로 인해 폭설 시마다 제설 차량 진입이 늦어져 시민 불편이 반복됐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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