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빅리거' 무라카미 무네타카(26·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메이저리그(MLB) 새 역사를 썼다.
무라카미는 18일 애슬레틱스전부터 5경기 연속 홈런을 쳤다.
화이트삭스 구단 '연속 홈런' 최장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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