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치오의 21세 골키퍼 에도아르도 모타가 팀을 손수 결승으로 인도했다.
2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르가모의 뉴발란스 아레나에서 2025-2026 코파 이탈리아 4강 2차전을 치른 라치오가 아탈란타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2PK1로 승리했다.
모타는 도합 선방 5회를 기록하며 4강 경기를 승부차기까지 끌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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