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한드로 그리말도와 베식타스가 구두 합의를 마쳤다.
유럽 이적시장에 정통한 샤샤 티볼리에리 기자는 22일(한국시간) “베식타스는 그리말도와 개인 조건 합의를 완료했다.최근 구단 수뇌부가 그리말도와 직접 만나 저녁 식사를 겸한 협상을 진행했고, 이 자리에서 완전한 합의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그는 합류 첫 시즌부터 51경기 12골 17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무패 우승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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