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 구위까지 살아나자 설종진 키움 감독은 그에게 마무리투수의 중책을 맡겼다.
21일 팀의 2-1 승리를 지키고 첫 세이브를 따낸 다음날(22일)에는 3-0으로 앞선 9회초 등판해 1이닝을 막았다.
유토의 올 시즌 직구 평균구속은 148.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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