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한 5215억원으로 잠정 집계돼 증권가 컨센서스(예상치)에 부합했다.
사업 부문별 실적을 보면 물류 사업은 1분기 2조4902억원의 매출과 164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국내 시장에서 전기차(EV) 및 대형 차종 운송 물량이 증가한 영향으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지만 컨테이너 해상 운임 시황 약세에 따라 글로벌 물류 사업의 성장에 다소 제약이 생겨 영업이익은 17.3%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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