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운데 결혼중개서비스 업체 듀오정보(이하 듀오)에서 회원 43만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따르면 듀오는 지난해 1월 개인정보 취급 직원의 업무용 PC가 해킹당하면서 전체 정회원 42만7464명의 개인정보가 외부로 유출됐다.
개인정보위는 “개인정보보호법 제34조 제1항에 따라 개별 정보주체에게 유출 사실을 즉각 통지하도록 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조치 강화, 개인정보 처리 방식 점검 및 명확한 파기 지침 수립 등을 명령했다”며 “또 처분사실을 홈페이지에 공표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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