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은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으로 진행된 전국 소등 행사에 참여하며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행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에너지 사용이 집중되는 저녁 시간대 조명을 일시적으로 소등함으로써 전력 소비를 줄이고, 일상 속 기후행동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화그룹은 서울 을지로 한화빌딩과 여의도 63빌딩을 비롯해 한화손해보험 사옥,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등 주요 사업장의 실내외 조명을 일제히 소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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