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난민들이 프랑스에서 영국해협을 거쳐 영국으로 넘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영국과 프랑스가 단속을 강화한다.
이번 협상안에는 불법 난민 단속에 나설 프랑스 경찰 인원을 현재보다 50% 가까이 증원하고, 드론과 헬리콥터 순찰 등을 강화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양국의 새 협상안 마련은 지난 2018년 불법 난민 차단을 위해 양국이 체결한 '샌드 허스트' 조약 갱신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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