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4개월에 LPGA 출전한 루이스 "다시 입수 세리머니 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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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4개월에 LPGA 출전한 루이스 "다시 입수 세리머니 하고파"

지난해 은퇴를 선언했던 여자골프 전 세계랭킹 1위 스테이시 루이스(41)가 임신한 몸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달러)에 출전한다.

LPGA 투어 통산 13승을 거둔 루이스는 지난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파크 골프코스(파72·6천811야드)에서 열린 대회 기자회견에서 "지난 시즌 마지막 출전 대회(롯데 챔피언십)가 하와이주에서 열려 가족들과 함께하지 못했다"며 "이번 대회가 집 근처에서 열리는 만큼 부모님과 가족, 친구들 앞에서 (마지막으로) 경기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출전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루이스는 현재 둘째 임신 4개월째로, 출전 자체만으로도 관심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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