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담임으로 있던 학급의 제자들을 교실과 주거지 등에서 상습적으로 추행한 초등학교 교사가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다.
이후 교실에서 B양을 추행했으며, 일주일 뒤에는 자신의 주거지로 데려가 자고 있는 피해자를 상대로 재차 범행을 저질렀다.
재판부 "계획적인 범행, 교사로서 비상식적 행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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