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캐스터 출신 박은지가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했다.
이어 “예전에 제 얼굴을 사칭해 로맨스 스캠을 벌인 중국인도 있었다”며 “FBI에서 나 맞냐고 확인 연락이 온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
박은지는 “내 사진을 사용하지 말라”며 사칭 계정에 대한 경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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